Windows 10 버전1607

정보&잡담 2016.08.05 00:47

윈도우10 설치한지 2주 가량 됐었는데,

 

그 사이에 1607버전이 나왔네요~

 


 

Windows Hello니, Xbox니 다 필요없고;;

 

이젠 시작 버튼을 눌렀을때 기본으로 모든 앱이 다 보이게 바뀌었네요

 

좋구로.. 은근히 불편했었는데


는 비활성창 스크롤 꺼버리면 스크롤이 바로 안되서 클릭 한번 해줘야 스크롤이 되네요-.-


그리고 예전부터 있던 문제 같은데 클릭하면 수시로 불규칙하게 더블클릭이 발생하는 것도


엄청 불편한데 답답하게 ms는 아직 몇달째 사태 파악도 못하고 더블클릭 속도 조절하라느니 탐색기 옵션에서


두번 클릭해서 열기로 바꾸라느니 드라이버 재설치 하라느니 이런 기초적인 소리만 하고 있네요 그 중 제일 어이없는건 마우스 새로 사라는 얘기;;


사설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마우스는 모르겠지만


그런 종류의 문제가 아닌디...


이게 불편해서 오히려 윈도우7로 돌아가는 사람도 꽤 보이고..


과연 언제 해결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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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을 설치했습니다.

정보&잡담 2016.08.04 01:28

윈도우10을 설치했습니다.

 


 

윈도우10 출시때 관계자가 그 동안 자꾸 신기술 추가에만 신경썼었다고,

 

이젠 다시 예전 마음으로 사용자에게 편한 운영체제를 만들겠다는 식의

 

인터뷰를 봤었는데..

 

역시 자꾸 뭔가를 불편하게 만드는건 여전하네요 -.-

 


 

시간이 나면 윈도우10에서의 테스트도 꾸준히 해봐야하는데

 

과연 언제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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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보&잡담 2016.08.03 01:05

2014년 여름쯤인가

 

뉴스에서 나오길

 

지능이 낮을 수록 범죄를 많이 저지른다

 

이런식의 뉴스를 봤었는데 그때 생각 나는 사람들 때문에 빵~터졌다는


v사 자동차가 튼튼하다고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끼어들어서


철판 두껍게하면 튼튼하지 라면서


무식이 철철 넘치는 답변을 띠꺼운 말투로 시비거는 인간부터


뜬금없이 욱해서 지가 먼저 시비걸어놓고는 지가 승질내는 인간도 있고


남이 하면 불륜, 지가 하면 로맨스. 참 재밋게들 사는데,

 

옛날에 이미 예상했다는 것에서 한번 더 빵~

 

몇가지 다른 특징들도 있는데 요건 일단 패스~


혼자 사는 세상 아니다

 

그리고 어린 아이는 어른보다 상대적으로 뜨거운 지면과 더 가깝기 때문에

 

더위에 더 많이 노출된다고 하네요

 

무더운 여름에는 어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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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스 GTX 1000 시리즈

정보&잡담 2016.07.15 01:31

900 시리즈 다음엔 네이밍을 바꾸려나 했는데

 

10XX로 이어서 가네요

 

 

Pascal 아키텍처가 처음으로 도입되었고

 

VR 지원을 시작했네요!

 

이젠 메모리 용량도 쭉쭉 올라가고 ㅇ.ㅇ

 

 

지포스 GTX 1080은 화면 해상도 같아서 친근한데

 

운명을 거스르는 인재(人災:[명사] 사람에 의하여서 일어나는 재난)로 인하여

 

아직 저랑은 인연이 없는 등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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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잡담 2016.07.14 23:34

분석이 너무 정확해서 깜짝놀랬을걸
장단점 등을 알기쉽게 차근차근 가르쳐줘도 이해 못하는 자여

참아준 말들이 너무나 많구나

내가 개선해준 것들이 다방면으로 그렇게나 많은데

아둔해서 그런것 조차 모르는구나

'내가 뭐라 얘기했냐'로 시작하는 말들로 약올린 적도 없는데

오히려 지가 성질내고 앉았고

참 귀엽게도 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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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스마트폰 게임의 계정정보 이전 버그

정보&잡담 2013.03.11 15:21

스마트폰은 거의 필요도 없고(맨날 데스크탑을 끼고 사니..ㅎㅎ 그리고 워낙 커뮤니티를 안즐겨서-_-;;)


불편해서 아직까지 3G폰을 쓰고있는데


회사에 소속되어있었을때 다른 사람들하고 출근 시간 맞추느라 남는 공기계를 받아서 와이파이로


메세지 주고받는 앱만 쓰고 스마트폰 게임은 가입도 안하고 손도 안댔었는데


회사 해체되고 고향으로 돌아온 어느날 형이 그기계 자기가 쓰자고 해서 줘버렸고,


그 이후에 와이파이로 평소에 하던 게임을 한 모양인데,


그 이후로 형 계정의 게임 정보는 다 사라지고 내계정으로 넘어와버렸다-_-;


난 들어간적도 한번 없는데..


그게 이 버그의 핵심일지도 모르겠다..(테스트해볼 상황도 아니고 그럴 필요성도 못느끼고...;;)


암튼, 두어달 열심히 했었는데 정보가 다 이전되어버렸다고 울상인 우리형-,-;;


해당 게임사측에 문의를 해두었었는데 1개월정도가 지난 지금도 아직 처리가 안되고 있다..



다른분들도 혹시나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된다면 미리 스마트폰 공장초기화를 진행한 다음에 하시는게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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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정보&잡담 2013.02.01 12:21

서울올라올 날짜를 두달쯤 남겨두고

목을 삐끗한적이 있다..

한파로 굉장히 추운날이었는데 실내에 있다가 약간 무방비상태로 목이 노출되었는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뇌졸중에는 중요하지요 ㅎㅎ)


그때 피곤해서 계단을 힘없이 터벅터벅 내려오다가

목관절에 날카로운 통증이 왔다

꽤 날카로운 통증이었지만 1~2분 지나니 잦아들었다

하지만 그다음날 부터 목이 뻐근하며 좌우로 움직이는게 좀 불편했는데

하필 그때 재채기나와서 앞에 전자레인지를 피해서 고개를 왼쪽으로

돌려서 재채기를 했었는데 이게 문제의 원인이 되었던거 같다.


몇일뒤부터 가만히 있어도 굉장히 어질어질했었다

꼭 파도가 치는 배위에 있는거처럼.. 이게 하루종일 지속되니 상당히 불편했었는데


이후에 머리를 감으려고 고개를 숙이는순간

서있기도 힘들 정도로 엄청 어지러웠다.

옛날에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처럼 정말 세상이 빙~빙~돌았다.

겨우 팔로 지탱하면서 거울을 보니 내눈이 상하좌우로 뱅글뱅글 돌고있는게 아닌가..

근데 이게 잦아들질 않아서 바닥에 앉아서 구토를 한40분 정도 했었다


그리고 이게 평소엔 계속 어질어질한 상태가 지속되다가

머리 감으려고 고개를 숙였다하면 심해졌다.


아무래도 목 삐끗했던게 원인인거 같아서(그때도 계속 목에 통증이 좀 있었다)

신경외과를 가보니 CT도 찍고 혈류 검사도 하고 이것저것하더니 모르겠다고..

그래서 정형외과를 가봤더니 일단 엑스레이찍고 나서는 별이상없다고

신경내과 가봤냐고 신경내과를 한번 가보라고 하셨었다..


그래서 이후에 신경내과를 가봤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고

서울갈 날짜를 얼마안남겨두고 '아..이건 고쳐서 가야할텐데..'란 생각에

어지러워서 혼자돌아다니기 힘들어서

집근처에 있는 다른 신경내과를 찾아 가보게되었다


정말 제일 가까워서 가게되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와서 숙박하며 진료받을만큼

어지럼증 잘보기로 엄청 유명한 병원이었다 ㅎㅎ

운좋게 마지막 진료시간에 예약할수가 있었는데 아침일찍 갔던게 다행이었던거같다..

사람이 엄청 많더라..


혈류검사를 받아보니 목에서 혈류가 감소한다하더라(그때 삐끗한거 때문인거 같다)

그래서 피가 머리로 잘 올라가지 못하고, 피가 부족하니

반고리관이 건강상태가 나빠져서 이석이 떨어지는거같다고..

(이석이 떨어지면 자연히 사라지는데 일주일정도 걸린다는데

난 이석이 계속 떨어지고 있었나 보다.. 암튼 그게 반고리관을 떠돌면서

균형감각 이상을 일으킨다.. 실제론 가만히 있어도 이석이 떠돌면서 움직이고 있다고

뇌에 신호를 보내게 되고 뇌는 균형을 잡기위해서 눈에 신호를 보내게되고..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쓸때없이 눈이 막 움직여서 어지럽게된다..)


그래서 혈관 확장 주사를 맞고.. 이석을 잘붙어있게 하는약, 혈관 확장 약 등등을

처방 받았는데.. 혈관 확장 주사 덕분인지 집에 돌아가는길에 엄청 개운했었다..

얼마만의 개운함이었던지.. 정말 감격할정도였다.


그이후 약을 먹으면서 어지러운건 사라졌는데

목관절은 뻐근한건 사라졌지만 여전히 통증이 좀있었다..


아직까지도 목관절 상태에 따라 나아지기도하고 악화되기도하고 하지만

그 병원을 갔던건 정말 신의 한수였던거 같다..


음..이쯤에서 결론!

항상 목조심합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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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경 간섭?

정보&잡담 2013.02.01 11:45

예전에 친구한테 감기를 옮은적이 있다..

꽤나 특이한 감기였는데, 콧물이 상당히 많이나고

입 천정에 코하고 연결되는 부위라 느껴지는곳?이 따끔따끔했었는데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


콧물이 워낙 많이나다 보니까 코를 풀어도 바로 다시 콧물이 생기곤 했었다

좀 과장하면 코푸느라 아무것도 못할 지경이었다

2~3일 지나도 그상태라 아예 뽕을 뽑아버리자면서 연속으로 어마어마하게 힘을줘서

코를 풀었었다..


하지만 그 다음날 부터 왼쪽눈이 잘보이지 않는것이다..

안경알쪽으로도 보고 안경알이 아닌쪽으로도 보고 해보니

시력은 정상인데 꼭 TV가 안나와서 회색으로 지지직거리는거 처럼

내 왼쪽눈이 보는 세상은 그랬다.

근데 그게 심해서 사물을 구분할수가 없었다.. 겨우 형태만 보일뿐..

한쪽눈만 그러다 보니 약간 어지러운것도 있었고 그러다 보면 두통도 좀있었다.

그리고 눈 안쪽인지 뒤쪽인지 계속 찝찝하며 이물질감이 있었다..


시간이 꽤 지나도 나아지질 않아서

어느날 동네 근처에 있는 안과에 가보니 동공 확장하는 약을 넣고

안구 안쪽을 살펴봐도 정상이고 잘모르겠다고 큰병원가서 검사해보라고 했었는데

안갔다.. ㅎㅎㅎ 원래 병원을 잘안가고 그냥 자연치유가 되게 하는 인간이기도 하고

그땐 돈걱정도 되고 겁도 좀 났다 수술까지해야되나 싶어서


그렇게 1년반정도가 지났나.. 이상하게 보이던건 사라졌다.

하지만 이물질감이 사라지는데는 그때로부터 2~3년이 더 걸렸고

아직까지도 가끔 약하지만 이물질감이 느껴진다..


어릴때부터 주워듣던거로 생각해보면

코하고 눈은 연결되어있다하던데

코를 심하게 풀때 콧물이 눈쪽으로 올라가서 염증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된다..

콧물이 시신경을 누르기도 했을것이고.. 그래서 이상하게 보였나보다..

(난 의학 전문인이 아니다 그냥 내 몸뚱이라서 그냥 분석해본거다 ㅎㅎ)


암튼 요것도 결론을 말하자면

코를 풀때 살살 풉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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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정보&잡담 2013.02.01 11:25

처음에 패스타~핑을 만들어서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기전에

친구와 함께 하던 사업을 실패하고 몇달동안 아파트 세차를

한적이 있는데 그때 하지정맥류로 의심되는걸로 엄청 고생을 했었다..


(병원안가고 자연스레 완치될때까지 나둔거라 하지정맥류인지 모르겠지만

증상들이 비슷했었다..)


어느날 갑자기 오른쪽 다리를 마치 누가 다리를 자르기라도 한거처럼

극심한 통증을 느끼면서 잠에서 깼다..(맨날 잘때이러네 ㅋㅋㅋ)


그 통증은 몇분만에 사라졌지만, 그이후로 다리를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었다..

'어? 왜이러지?' 하면서 차근차근 분석해보니 무릎에 힘이 안들어가서 다리를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는것이었다.

움직이긴 하는데 빨리 움직일려고 해도 천천히~ 천천히~ 움직인다.. 그리고 무릎아래로는 통째로

(근육경련말고 피안통해서 찌릿찌릿한거) 났을때하고 비슷한것이었다(종아리 내부까지도 그랬다)

굉장히 심했는데 정강이에 바람만 불어도 엄청 찌릿찌릿했다.. 그리고 오른쪽 엉덩이 안쪽에

내생각엔 큰혈관이 지나가는곳이라 예상되는곳이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었다..


무릎이 제대로 안움직이니 뛸수도 없고 걷는것도 오른쪽 다리를 바닥에 끌며 다니게 됐었는데

그렇게 1~2주가 지나니 무릎을 다시 예전처럼 움직일수 있게 되었지만

찌릿찌릿한게 사라지는데는 몇개월이 걸렸다.. 엉덩이쪽의 이상한 느낌은 몇년이 지나서야

좀 괜찮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술자리를 한다던가 해서 딱딱한 의자에 앉아있다보면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긴한다..


나중에 정말 궁금해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하지정맥류 증상이랑 많이 비슷했다..

다만 나는 급성이랄까..?

그리고 돌이켜보면 그때 당시엔 앉았던 곳이 전부 딱딱했었다..

일하러 가기전에 컴퓨터할때 앉는 의자도.. 일하는중에 바닥에 앉는것도..

뭐..컴퓨터할때 앉는 의자가 딱딱했던게 주원인 같지만.. 하루에 5~6시간씩 앉아 있었으니..


결론은 딱딱한곳에 오래, 많이, 자주 앉지 맙시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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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결석, 요로결석

정보&잡담 2013.02.01 11:02

원래 딱히 어디 아프다거나해서 병원가는일도없고 감기도 잘안걸리고 했었는데

몇년전 잘자고 있다가 극심한 통증에 새벽에 잠을깬적이 있습니다.

한 3시간정도 참다가 참다가 통증도 안사라지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었는데


정말 죽을거 같이 아픈데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병중에 가장 아픈 병이라고...ㅎㅎ

(그리고 이런식으로 물지나가는 길을 막기전까진 자각증상?이 없다고 한다..

그누구든 이미 결석이 있을수있다..)


세월이 흘러 2012년 여름에 서울에서 혼자 자취할때 또 그랬었는데

잠에서 딱 깨자마자 '아.. 또 왔구나..' 하면서 허겁지겁 물마시고 커피마시고

그땐 생각보다 빨리 통증이 사라져서(한10분?) 병원도 안가고했었는데


그 이후 추석때 대구내려갔는데 3일 연속으로 새벽마다 한시간가량 통증이 와서

(왜 하필 한참 잘자고 있는데 새벽5시쯤에 통증이 와서 깨는지..--)

'아 이건아니다 병원가봐야겠다'하고 동네근처 비뇨기과에 가서

초음파검사 해보니 결석이 한8개가 있다고..ㅎㅎ

다행히 작아서 자연 배출 유도를 하게 되었는데..

(크기가 크면 충격기같은걸로 분쇄하거나 수술해서 꺼내야된다)


결석이 잘빠지게 하기위한 요로이완시키는 약이있고.. 결석이 빠지면서

상처를 내면 2차감염이 될수있으니 항생제등이 들어가있었고

단순히 소변량을 늘리기위한 링거도 맞고..


그리고 이게 가장중요한데 하루에 물3리터를 마시라고 하더이다..

결석이 없을땐 2리터.. 결석이 있을땐 3리터..


결석이 보통 신장에서 칼슘(결석은 사람이 먹는 성분 만큼이나 종류가 다양한데

제일 흔한건 칼슘결석이고 칼슘결석같은 경우에는

칼슘 섭취가 많거나 적어도 생기게 된다고 한다


많아서 생기는건 이해가 됐는데 적어서 생기는건 좀 의아했는데

검색을 좀해보니 칼슘이 모자르면 우리몸이 뼈에서 칼슘을 꺼내쓰게되고

그과정에서 잔류물이 생겨 쌓이게 될수있다하더라..)


등등의 성분이 누적되면서 큰 덩어리가 되고

이게 물 지나가는 길을 막으면 엄청난 압통을 느끼게 되고

결석이 내려가다가 요로에서 걸리면 요로결석이 된다..


원래 하루종일 커피를 달고살다보니 수분 섭취가 많은편은 아니었다.. 목말라도 커피를 마셨으니..ㅎㅎ

물론 그래도 하루에 1리터정도는 계속 마시는 편이었는데.. 모잘랐던 모양이다..

땀이 많은편이라 수분 손실도 많은 체질이고..


여튼 그이후로 하루에 2~3리터는 꾸준히 마시는편이다

처음엔 2~3리터 마시는게 엄청 고역이긴 하다.. ㅎㅎ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결석이 생기는걸 방지할 수 있다.

칼슘등이 누적되서 큰덩어리가 되기전에 소변으로 배출되기때문이다


그리고 이미 결석으로 통증을 겪고 있으면

빨리 병원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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